X

김효진 “이휘재 쌍둥이 아들, 사위로 점찍었다” 깜짝 고백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티브이데일리 기자I 2013.10.08 22:30:07
김효진 이휘재
김효진 이휘재
[티브이데일리 제공] 개그우먼 김효진이 이휘재의 쌍둥이 아들을 사위로 점찍었다고 밝혔다.

최근 진행된 KBS2 ‘비타민’ 녹화에서는 면역체계의 이상으로 면역세포가 내 몸의 관절을 공격하는 치명적인 질환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효진은 작년에 출산한 자신의 딸과 남편이 함께 찍은 가족사진을 공개하면서 이휘재의 쌍둥이 아들을 사위로 점찍었다고 밝혔다.

김효진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이휘재의 쌍둥이 아들들을 봤는데 아빠를 닮아 잘 생겼더라. 미래의 사위로 콕 점찍었다”며 이휘재의 쌍둥이 아들이 욕심난다고 솔직 고백했다.

또 “우리 딸이 나이가 조금 많기는 하지만 요새는 연상연하가 대세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이휘재를 당황하게 만들기도 했다.

이날 김효진은 류마티스 관절염 위험도 검사 결과 류마티스 관절염 관련 항체가 정상범위보다 10배나 높은 수치로 밝혀져 출연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9일 방송.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