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오지현 '디봇 수리는 깨끗하게'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박태성 기자I 2018.04.21 15:24:25
[이데일리 골프in=김해(경남) 박태성기자] 21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파72 l 6,810야드)에서 2018 시즌 KLPGA투어 5번째 대회인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2018(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오지현(21.KB금융그룹)이 1번홀 디봇을 수리하고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