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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새 시즌 기획…“캐스팅·콘셉트·편성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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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기자I 2016.05.19 16:04:42
‘삼시세끼-어촌 편’ 포스터(사진=tvN)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삼시세끼’가 돌아온다.

케이블채널 tvN 측은 19일 오후 이데일리 스타in에 “나영석PD와 이진주PD가 ‘삼시세끼’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며 “캐스팅이나 콘셉트, 편성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tv측은 “방영 중인 ‘신서유기2’ 시간대에 방영될 예정이지만, 첫 방송일자는 정해지지 않았다. ‘신서유기2’의 방송 분이 아직 4회 정도 남아 있다. 그 뒤를 바로 이을지, 혹은 몇 주가 될지는 아직 모른다”며 “정선 편과 어촌 편의 출연자들이 출연하지 않는다는 것 역시 알 수 없는 초기 단계”라고 말했다.

‘삼시세끼’는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를 농촌과 어촌에서 해결해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정선 편’에 이서진과 옥택연, 김광규, ‘어촌편’에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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