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오는 ‘SNL코리아 시즌8’, 무엇이 달라지나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윤지 기자I 2016.08.22 14:40:28
tvN 제공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케이블채널 tvN ‘SNL코리아’가 내달 3일 시즌8로 돌아온다. 크루, 제작진, 방송시간 등이 기존 시즌과 차이점이다.

우선 ‘SNL코리아 시즌8’은 새로운 크루로 탁재훈, 이수민 등을 영입한다. 이밖에도 오디션을 통해 배우 김소혜, 이명훈, 장도윤이 시즌8 신입 크루로 확정됐다. 김소혜는 MBC‘밤을 걷는 선비’, JTBC ‘선암여고 탐정단’, ‘마녀보감’ 등에 출연했다. 이명훈은 KBS2 TV소설 ‘그래도 푸르른 날에’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장도윤은 tvN ‘울지 않는 새’, MBC ‘부탁해요 엄마’ 등에 출연했다.

달라진 제작진도 기대를 모은다. 지난 시즌6, 시즌7을 성공적으로 이끈 민진기PD에 이어 시즌5를 담당했던 김민경PD가 2년 만에 돌아왔다. 두 사람은 “팍팍한 현실에 지친 시청자들이 ‘SNL코리아 시즌8’을 보고 공감하고 위로 받을 수 있도록 기발한 아이템과 독창적인 포맷을 선보이려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역대급 크루들과 함께 더욱 강력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방송 시간은 앞당겨졌다. 기존 토요일 밤 9시 45분에서, 밤 9시 15분으로 방송시간이 조정됐다. tvN 측은 ”다양한 연령대의 시청자들이 함께 공감하고 웃을 수 있도록 편성시각을 기존보다 앞당겨 더 빨리 ‘불토’를 즐길 수 있는 강력한 재미를 선사하겠다“고 가공를 다졌다.

‘SNL코리아 시즌8’은 오는 9월 3일 오후 9시 15분에 첫 방송된다.

이명훈, 김소혜, 장도윤(사진=tvN)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