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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22일 “김주나가 김수현의 이복동생인 것이 맞다”며, “김수현과 김주나는 따로 왕래가 없는 것으로 안다. 이제 일을 시작했다고 들었는데 잘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앞서 김주나는 21일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 OST ‘너 없이 어떻게’를 발표하며 데뷔한 신인 가수다.
이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김수현 아버지 김충훈에 대해서도 관심이 모아졌다.
김충훈은 80년대 활동한 록그룹 ‘세븐돌핀스’의 보컬로 배철수, 구창모 등을 배출한 송골매와 라이벌을 구도를 이루며 ‘밤부두’, ‘뭐라고 시작할까’ 등의 히트곡을 남겼다.
2009년에 트로트 음반 ‘오빠가 왔다’를 발표하기도 한 김충훈은 최근 가수 활동 재개를 위해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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