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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브리타니 린시컴 '트러블 탈출도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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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성 기자I 2018.03.02 15:00:25
[이데일리 골프in=싱가포르(센토사) 박태성기자] 2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뉴탄종 코스(파72ㅣ6,718야드)에서 열린 LPGA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50만달러,우승상금 22만 5천달러)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브리타니 린시컴이 13번홀 페어웨이 벙커에서 탈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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