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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공개된 ‘노 다웃’은 매 순간 함께할 수 없는 연인의 상황 속에서도 변치 않을 사랑을 확신하게 되는 이야기를 댄서블 신스팝(Synth-Pop) 장르로 풀어낸 곡이다. 하이브 방시혁 총괄 프로듀서의 진두지휘 아래 탄생한 이 노래는 레트로한 분위기의 신디사이저와 엔하이픈의 성숙하고 섬세한 보컬이 어우러져 깊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특히 바지 뒷주머니를 활용한 퍼포먼스는 절제된 섹시미를 보여주며 글로벌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노 다웃’은 지난 7월부터 리스너들 사이에서 명곡으로 입소문을 타며 역주행 탄력을 받았다. 특히 Mnet ‘보이즈 2 플래닛’에서 경연곡으로 등장해 인기에 가속도가 붙었다. 이 곡은 7월 19일 자 멜론 일간차트에 재진입해 약 한 달간 무려 749계단 뛰어올랐다.
엔하이픈이 지금까지 발표한 모든 노래의 스포티파이 합산 누적 스트리밍 횟수는 57억 회를 넘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