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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펠트는 걸그룹 원더걸스 활동 후 소속사를 아메바컬쳐로 옮기고 ‘핫펠트(HA:TFELT)’라는 이름으로 작사, 작곡하며 아티스트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최근 ‘La Luna(라 루나)’ 앨범을 발매한 핫펠트는 ‘맨즈헬스’와의 인터뷰에서 해당 앨범은 물론 올해 자서전과 함께 선보인 첫 정규 앨범 ‘1719’에 대한 이야기를 진솔하게 털어놓았다.
한편 핫펠트의 화보와 인터뷰는 ‘맨즈헬스’ 11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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