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은 노상래 신임 감독을 보좌할 수석코치로는 전남의 원클럽맨인 ‘타이거마스크’ 김태영 코치가 선임됐다. 또한 임관식 호남대 감독과 이정효 아주대 감독도 코치로 합류했다.
김태영 수석코치는 1995년 데뷔해 2005년 은퇴할까지 전남의 수비를 책임지며 11시즌동안 250경기 출전 5골 12도움을 기록했다.
노상래 감독은 “올시즌 전남의 높은 실점률을 낮추기 위해 전남의 색깔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김태영 코치를 적임자로 판단해 수석코치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전남의 레전드인 임관식 코치는 1998~2003년, 2007~2008년 등 총 8시즌 동안 전남에서 활약했다. 총 172경기에 출전해 5골 4도움을 기록했다.
2004~2006년에는 부산에서 활약하며 83경기에서 1골-6도움을 기록했다. 은퇴 후에는 광주FC 코치와 호남대 감독으로 활약했다.
이정효 코치는 1998~2008년까지 10시즌 동안 부산에서 활약하며 222경기에 출전해 13골 9도움을 기록했다. 기존 이광석 골키퍼 코치는 그대로 유임하기로 했다.




![이 스웨이드 세트 어디 거?...'173㎝ 모델핏' 미야오 가원 공항룩[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40018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