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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경기)= 이데일리 골프in 김상민 기자] 4일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남서울 컨트리클럽 (파71/ 7,054야드)에서 대한골프협회와 아시안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제44회 GS칼텍스 매경오픈골프대회 (총상금 13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문도엽이 최종일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잡아내 8언더파 63타를 쳐 최종합계 10언더파 274타로 대역전 드라마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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