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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내년 초 활동 재개…컴백곡 작곡은 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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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구 기자I 2011.04.26 18:47:07
▲ 신화

[이데일리 SPN 김은구 기자] 그룹 신화가 멤버들의 병역 의무가 끝나는 내년 초 컴백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 중인 전진이 퇴근 후 시간 날 때마다 작곡 공부에 매달리고 있어 신화가 전진이 만든 곡으로 복귀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신화 측 한 관계자는 “멤버들끼리 컴백에 대해 만날 때마다 대화를 나누고 있다”며 “이민우가 멤버들 중 가장 늦은 내년 1월, 23개월의 복무를 마치고 공익근무요원 소집해제를 한다. 빠르면 내년 1월에도 신화 복귀가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화는 에릭과 김동완이 병역을 마쳤으며 신혜성은 면제다. 전진과 이민우가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 중인데 전진은 올 연말 소집해제할 예정이다. 현역 복무 중인 앤디는 11월 제대한다.

이들 중 전진은 공익근무요원 복무를 하며 작곡에 재미를 붙여 꽤 많은 작곡 작업을 진행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 관계자는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 중인 멤버들은 퇴근 후 노래와 안무 연습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소집해제 후 곧바로 신화 활동을 시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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