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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윤은혜는 정성스럽게 손수 만든 갈비찜과 꽃송편 등의 선물을 준비해 매니저의 할머니 집을 방문한다. 할머니 집으로 향하는 차 안에서 윤은혜는 대표작인 드라마 ‘궁’, ‘커피프린스 1호점’ 내용 중 최애 명장면을 꼽아 참견인들을 주목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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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 동거인 은희와 함께 매니저의 할머니 집에 도착한 ‘명예 손녀’ 윤은혜는 오랜만에 만난 할머니와 반갑게 인사를 나눈다. 세 사람이 할머니를 위해 특별히 준비해온 선물의 정체가 무엇일지 호기심이 쏠린다. 가족보다 더 가족 같은 돈독한 이들의 관계는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더 나아가 윤은혜는 자타공인 금손 모멘트를 방출하며 매니저의 할머니를 위해 즉석에서 스페셜 메뉴를 추가로 만든다. 그녀는 할머니에게 솥밥을 지어주기 위해 집에서 본인의 요리 도구까지 챙겨갔다고. 윤은혜의 스페셜 메뉴를 본 참견인들이 감동을 감추지 못했다고 해 기대감이 더해진다. 스페셜 메뉴를 맛본 할머니의 반응은 어땠을지,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이들의 만남은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참시’는 매니저들의 거침없는 제보로 공개되는 스타들의 리얼 일상을 그리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10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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