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타는 15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 유도편에서 경기도 유도회장배 생활체육 전국유도대회 73kg급에 도전, 금메달을 획득했다. 유도선수 출신인 조타는 준결승전에서 골반 부상의 통증을 호소하기도 했지만 결승전에서 엎어치기 기술로 한판승을 거뒀다. 우승을 차지한 후 기쁨의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조타는 소속사는 통해 “조타가 대선배들과 함께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한 것만으로도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방송에 임했는데 이렇게 좋은 성적을 거둘지 몰랐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성장하고 무대에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는매드타운 조타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타는 지난 2월 KBS2 ‘출발드림팀2’에도 출연해 높이뛰기 최강자전에서 2m60cm의 기록을 세우며 4년 만에 기록 경신에 성공했다.
매드타운은 디지털 싱글 ‘OMGT’로 활동 중이다.
▶ 관련기사 ◀
☞ 양미라 "남자친구 있다" 열애 당당 고백
☞ '1대100' 김태원 "불안정한 미래 대비, '국민할매' 상표등록했다"
☞ 2015 SM 솔로·YG 빅뱅·JYP 신인(가요결산②)
☞ 2015 음원킹-음반킹…방송파워도 강했다(가요결산①)
☞ 2015 빛낸 슈퍼루키들(가요결산③)


![러시아가 누리호 엔진 줬다?”...왜곡된 쇼츠에 가려진 한국형 발사체의 진실[팩트체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301228t.jpg)

![살인 미수범에 평생 장애...“1억 공탁” 징역 27년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4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