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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자이언티·혁오밴드, 수원여대 축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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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기자I 2015.09.22 18:36:18
박명수 자이언티 혁오
[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 박명수, 혁오, 자이언티 등이 수원여자대학교 2015년 교내 축제 ‘대동제’를 뜨겁게 달궜다.

세 사람은 지난 16일 수요일부터 18일 금요일까지 사흘 동안 개최된 ‘대동제’에 축하 무대를 장식했다. 수원여대 인제캠퍼스 내 대운동장 및 교내시설에서 개최됐다.

장기자랑, 레크레이션 등의 행사를 거쳐 가수 산이와 자이언티의 초청공연이 펼쳐졌다. 17일에는 동아리 공연과 학부별 공연과 혁오밴드, 잔나비 밴드의 공연이 이어졌다. 마지막 날인 18일에도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고 축제 마지막에는 화려한 불꽃놀이와 함께 일리네어와 박명수의 공연이 펼쳐져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대동제는 수원여대 재학생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과 인근대학 학생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지역 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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