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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선언식은 영상콘텐츠의 시청방식이 OTT 중심으로 급변함에 따라, 영등위와 OTT 사업자들이 상호 협력과 지원을 통해 온라인 플랫폼 환경에서의 청소년 보호를 강화하고, 올바른 영상물 이용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선언식 이후 영등위와 각 사업자는 OTT 플랫폼을 통한 무분별한 영상 시청에 대한 학부모들의 우려를 해소하고, 가정 내 올바른 시청 지도를 지원하기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OTT를 이용할 수 있도록 ‘청소년 자녀 보호 기능 활용 확대 및 홍보활동’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영등위 김병재 위원장은 “이번 공동협력 선언은 OTT 사업자들과 함께 청소년 보호라는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OTT 플랫폼에서 안전하게 영상물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