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들리 스콧 "'프로메테우스' 다음편, 내년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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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기자I 2015.09.23 13:02:50
영화 ‘프로메테우스’
[이데일리 스타in 한주홍 객원기자] 리들리 스콧이 영화 ‘프로메테우스’ 시퀄에 대해 언급했다.

리들리 스콧 감독은 신작 ‘마션’의 프레스데이에서 “다음 영화는 ‘프로메테우스’ 시퀄이 될 것”이라면서 “내년 초 제작에 들어갈 것이다”고 말했다. 리들리 스콧은 독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시퀄은 많으면 세 편 정도 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영화 ‘에일리언’과 연결되느냐는 질문에 스콧 감독은 “그렇다”라고 말하면서 “하지만 당장 후속편이 아닌 그 다음편, 혹은 4번 째 영화에서 에일리언과 이어질 것”이라고 했다. 그는 ‘에일리언’ 시리즈의 포인트에 대해 “왜 어떻게 에일리언이라는 창조물이 나왔는가”라고 말했다.

‘프로메테우스’ 다음 편은 내년 2월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며, 전편에 이어 마이클 파스밴더와 누미 라파스가 주연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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