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녹화에서 노홍철을 비롯한 멤버들은 밀라노 진출의 첫 관문인 오디션 기회를 얻기 위해 현지 에이전시에 보내기 위한 프로필 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멤버들은 이 촬영을 위해 체중을 10kg 이상 감량하고, 촬영 직전까지도 운동을 하는 등 그 어느 때보다도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게다가 상의를 탈의하여 숨겨왔던 초콜릿 복근 등 깜짝 놀랄만한 몸매를 공개해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고.
멤버들은 실제 모델들이 하는 형식처럼 이메일을 이용해 오디션에 지원했고, 각자의 이메일을 통해 그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한편 하하는 자메이카 관광부 차관을 만나 ‘자메이카 레게 먼쓰’에 초대를 받은 바 있다. 제작진은 멤버들이 자메이카에 갈 수 있는 자격을 엿보고자 실제 자메이카 인들을 초대, 현지에서의 어필 가능성을 보기 위한 레게 오디션을 개최했다. 이 과정에서 의외의 레게 소울을 뽐내며 자메이카 행으로의 가능성을 높인 멤버가 있었다는 후문이다.
밀라노 대 자메이카 ‘무한도전’의 이색 해외 진출 도전기는 30일 오후 6시25분에 공개된다.



![내 마당인 줄 알았는데…결국 남의 땅 된 이유[판례방]](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318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