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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코리아’는 10일 공식 SNS를 통해 ‘이태임님. 세윤이는 그런 아이가 아닙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나의 라임오렌지나무’의 출판사 동녘 측이 아이유를 향해 ‘아이유님, 제제는 그런 아이가 아닙니다’라고 글을 올린 것을 풍자했다.
‘SNL코리아’는 “(유)세윤이는 36살 짜리 덕후로 여자에게서 사랑을 못 받고 상처로 가득한 아이입니다”라며 “‘왜 덕후로 살지 않고 철들어야만 하나요?’라는 세윤의 말에서 수많은 덕후들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런 세윤에게 미정찡은 따뜻한 위로를 전해주는 유일한 친구이고요. 세윤과 미정찡이 사랑할 수 있게 내버려 두세요”라고 남겼다. 또 “다시 말씀드리지만, 세윤이는 그런 아이가 아닙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7일 방송된 ‘SNL코리아’ 이태임 편의 일부 장편을 캡처해 올렸다. ‘덕후’ 캐릭터로 분한 유세윤이 이태임의 가슴 위에 손을 대고 있는 장면이다.
동녘은 지난 5일 SNS를 통해 아이유의 ‘제제’의 가사 일부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소설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에 등장하는 다섯 살 소년 제제를 성적 대상으로 삼은 것에 유감을 표했다. 아이유는 “그런 의미가 아니었다”고 해명했으나 논란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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