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AI 검색
AI

[포토] 김지현, '아버지와 함께 해서 눈물이 나요'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박태성 기자I 2017.06.04 16:28:56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서귀포(제주)=이데일리 골프in 박태성기자] 4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컨트리클럽(파72ㅣ6,289야드)에서 2017시즌 KLPGA투어 열한 번째 대회인 '제7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지현2(26.롯데)이 14언더파 202타(71-64-67)로 시즌 첫 승을 들어올리며 통산 3승을 차지했다. 김지현이 우승 확정 후 아버지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