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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문, '리틀 포레스트'와 스페셜 컬래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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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구 기자I 2018.02.13 17:05:49

'우아한 세계' 뮤직비디오 공개

문문(사진=하우스오브뮤직)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가수 문문의 ‘우아한 세계’와 임순례 감독의 ‘리틀 포레스트’가 만났다.

문문 소속사 하우스오브뮤직(HOUSE OF MUSIC) 공식 SNS에는 지난 12일 “세상이란 가끔 믿을 수 없을 만큼 우아했단거 아나요(https://youtu.be/IDnGpb_NAXY)”라는 글과 함께 김태리, 류준열, 진기주 주연의 영화 ‘리틀 포레스트’와 컬래버레이션한 ‘우아한 세계’ 뮤직비디오가 게재됐다. 영화 ‘리틀 포레스트’는 일본 이가라시 다이스케의 만화를 원작으로 시험, 연애, 취업 등 무엇 하나 뜻대로 되지 않는 혜원(김태리 분)이 모든 것을 뒤로 한 채 고향으로 돌아와 오랜 친구인 재하(류준열 분), 은숙(진기주 분)과 특별한 사계절을 보내며 자신만의 삶의 방식을 찾아가는 모습을 담고 있다. 임순례 감독의 4년만의 스크린 복귀작이기도 한 ‘리틀 포레스트’는 평소 가사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위안을 주고 있는 문문의 ‘우아한 세계’와 시너지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신규 레이블 하우스오브뮤직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문문은 2017년 1월 ‘푸욱’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2017년 12월 발표한 정규앨범 ‘긴 시’까지 총 7장의 앨범을 발표하며 활발한 창작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문문의 대표곡으로는 ‘비행운’, ‘애월’, ‘우아한 세계’, ‘긴 시’ 등이 있다.

‘리틀 포레스트’는 오는 28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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