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래호, 몬테네그로 A매치 대신 대구와 연습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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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무 기자I 2011.03.22 17:09:21
[이데일리 SPN 이석무 기자] 조광래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이 K리그 대구FC와 친선경기를 치른다.

대표팀은 오는 26일 오후 3시 30분 파주 국가대표축구팀 트레이닝센터(파주 NFC)에서 대구FC와 경기를 치르기로 했다.

이번 친선경기는 조광래호가 29일 예정됐던 몬테네그로와의 평가전이 취소되면서 국가대표팀 조광래 감독의 요청에 의해 성사됐다. 당초 조광래호는 온두라스와 몬테네그로와의 A매치 2경기를 감안해 선수들을 소집했다. 하지만 몬테네그로가 일본 대지진 여파로 인해 경기 취소를 요청하면서 A매치가 무산됐다.

조광래 감독은 25일 온두라스전에 출전하지 못한 선수들을 위주로 대구FC와의 연습경기에서 시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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