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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조현영 열애' 네 번째 손가락 반지 '커플링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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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내 기자I 2015.10.16 15:27:00
알렉스, 조현영 열애. 사진=조현영 인스타그램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가수 알렉스와 그룹 레인보우 멤버 조현영이 열애 중인 가운데 반지가 포착돼 눈길을 끈다.

알렉스와 조현영 측은 16일 “1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알렉스와 조현영은 각각 1979년생과 1991년생으로 띠동갑 커플이다.

조현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습실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특히 그의 왼손 네 번째 손가락에는 반지가 끼워져 있어 이목을 모은 것.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알렉스와의 커플링이 아니냐’며 추측을 내놓고 있다

한편 알렉스는 2004년 혼성그룹 클래지콰이의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 MC 등 활동 영역을 넓히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조현영은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다. 최근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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