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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방인권 기자] 배우 필로우 애스백, 줄리엣 비노쉬, 스칼렛 요한슨, 루퍼트 샌더스 감독(왼쪽부터)이 1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영화 '공각기동대 : 고스트 인 더 쉘 (Ghost in the Shell, 2017)' 내한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동명의 일본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영화 '공각기동대: 고스트 인 더 쉘'은 인간과 로봇의 경계가 무너진 가까운 미래에 인간과 인공지능이 결합해 탄생한 특수요원 메이저(스칼렛 요한슨 분)가 거대 조직과의 전투를 앞두고 자신의 존재에 의문을 갖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29일 개봉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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