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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은 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열린 한 패션 파티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파티에는 2NE1의 씨엘 및 힙합가수 자이언티 크러쉬 및 스타일리스트 양승호도 참여했다. 또 지드래곤과 열애설에 휩싸였던 미즈하라 키코도 참석했다. 미즈하라 키코는 이날 파티에서 나온 뒤 평소 친분이 있던 씨엘과 이태원의 한 클럽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지드래곤과 키코는 2010년부터 수차례 지드래곤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하지만 양측 모두 “친한 친구 사이”라고 부인해왔다. 최근에는 지드래곤과 키코는 청담동의 한 라운지 바에서 지인들과 파티 중인 모습이 목격되기도 했다.
지드래곤이 리더로 있는 빅뱅은 1일 0시 신곡 ‘루저’와 ‘베 베’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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