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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은 최근 중국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요즘 자주 만나는 술친구로 배우 이광수와 그룹 엑소 디오를 꼽았다. 조인성은 “요즘 술친구로 (도)경수(디오)와 (이)광수를 가장 많이 만난다”고 말했다. 세 사람은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로 호흡을 맞췄다.
조인성은 “‘괜찮아 사랑이야’로 ‘에이판스타어워즈’에서 대상을 받았다. 드라마 하면서 대상은 처음 받아 봤다. 이번 드라마가 내게 여러가지 의미를 준 복이 많은 드라마다. 그리고 ‘괜찮아 사랑이야’와 함께 ‘그겨울 바람이 분다’까지 최근 한 드라마 2편이 반(半) 사전 제작이었다. 영화 못지않은 시간과 퀄리티를 만들 수 있는 운 좋은 기회였다”고 덧붙였다.
조인성은 지난 2일 에스콰이어 차이나 주최 제11회 ‘에스콰이어 맨 앳 히즈 베스트(ESQUIRE MAN AT HIS BEST)’ 시상식에서 올해 가장 인기 있는 해외 아티스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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