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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카러톤=이데일리 골프in 박태성기자] 2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보카러톤의 보카 리오 골프클럽(파72ㅣ6,701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2020 두 번째 대회인 '게인브릿지 LPGA'(총상금 200만달러ㅣ우승상금 30만 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마들렌 삭스트롬 (Madelene Sagstrom)이 하타오카 나사와 동타로 18번홀에 들어섰지만 하타오카 나사가 파 퍼팅을 놓치며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마들렌 삭스트롬 (Madelene Sagstrom)은 오늘 하루 2개를 줄이며 17언더파 271타(72-62-67-70)로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개막전에 이어 우승에 도전했던 김세영(27.미래에셋)은 오늘 1타를 잃으며 275타로 5위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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