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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호, 두 아이 아빠 된다… 내달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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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기자I 2017.02.02 15:30:40
정태호
[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 개그맨 정태호가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된다.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정태호의 둘째 아이가 내달 중순 빛을 볼 예정이다. 정태호의 아내는 예정일이 한 달여가 남은 만큼 출산 준비에 들어갔다. 남편인 정태호 역시 아내를 보살피며 새생명의 탄생을 기다리고 있다. 정태호의 소속사 타조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일 이데일리에 “정태호의 아내가 내달 출산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정태호는 2008년 KBS 23기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여성 캐릭터인 ‘정여사’로 분장한 후 개 인형을 ‘브라우니’라 부르며 “물어!”라고 말하는 유행어의 주인공이다. 2012년 방송작가인 조예현 작가와 결혼했다.

정태호는 2014년 2월 득녀했다. 당시 출연하던 KBS2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에서 출산 과정을 공개했다. 당시 그는 “아기보다 아내에게 미안했다”며 “내가 대신해서 뭘 해줄 수 있는 게 없었다. 소리 한 번 안지르고 참는 아내의 모습을 보자마자 눈물이 쏟아졌다”고 말해 감동을 자아냈다.

정태호는 최근 마포구 서교동에 자신의 이름을 딴 소극장 ‘정태호소극장 PLAY’를 열고 개그 공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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