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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는 골퍼를 좋아해’…유소영·고윤성 열애, 골퍼♡ 스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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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구슬 기자I 2018.06.08 17:06:01
배우 유소영(왼쪽)과 프로골퍼 고윤성이 사랑에 빠졌다. (사진=유소영, 고윤성 SNS)
[이데일리 e뉴스 장구슬 기자] 또 한 쌍의 프로골퍼와 연예인 커플이 탄생했다. 주인공은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소영(33)과 프로골퍼 고윤성(27).

스포츠월드는 8일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달 전부터 진지한 만남을 시작한 두 사람은, 골프장 등에서 알콩달콩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목격됐다.

8일 고윤성 에이전시인 YG스포츠 관계자는 “유소영과 고윤성이 최근 교제를 시작했다. 조심스럽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유소영과 고윤성은 지인 모임에서 만나 자연스럽게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둘은 JTBC ‘익스트림 골프 챌린지’에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2009년 걸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한 유소영은 1년 만에 탈퇴하고 배우로 전향했다. 이후 드라마 ‘나만의 당신’ ‘드림하이2’ ‘상류사회’ 등에 출연했다. 2009년 KPGA에 입회한 프로골퍼 고윤성은 186cm의 큰 키와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연하남’이다.

프로골퍼 고윤성과 배우 유소영의 열애 소식에 프로골퍼와 사랑에 빠져 결혼에 골인한 스타들에게도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쿨의 유리는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과 백년가약을 맺고 두 딸과 아들을 출산했으며, 미국 LA에서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고 있다.

출산 후 드라마 ‘훈남정음’으로 복귀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슈가 출신 배우 황정음은 2016년 2월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했다. 또 다른 가수 출신 배우 박정아도 같은 해 5월, 두 살 연하 프로골퍼 전상우와 2년 열애 끝에 결실을 맺었다.

핑클 멤버로 활동하다 이젠 배우로 입지를 확고히 다진 성유리 역시 지난해 5월 동갑내기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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