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도연은 차기작으로 tvN 새 월화 미니시리즈 ‘굿 와이프’를 결정했다. ‘또 오해영’ 후속으로 오는 7월 방송될 예정이다.
‘굿 와이프’는 미국 CBS 인기 드라마 ‘굿 와이프’의 리메이크 작품이다. 검사 남편이 정치 스캔들과 부정부패로 구속되자 아내가 생계를 위해 13년 만에 변호사로 복귀하는 법정 수사극이다.
전도연은 “다음 작품으로 드라마를 보고 있다”며 수줍게 말한 후 “이미 한 차례 보도가 된 ‘굿 와이프’다. 재미있어서 선택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