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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인천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8월 1~3일 개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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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백 기자I 2025.04.18 17:40:59

블라인드 티켓 오픈… 인터파크서 예매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2025 인천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이 오는 8월 1일부터 3일까지 인천에서 열린다.

‘2025 인천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포스터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펜타포트는 단순한 음악 축제를 넘어 K록의 상징이자 아시아 대표 록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해왔다. 2006년 첫 개최 이래 ‘대한민국 록 페스티벌의 교과서’라 불리며 수많은 전설적인 무대와 음악적 유산을 남긴 펜타포트는 2025년 브랜드 슬로건 ‘펜타포트 2.0’(스무 살의 펜타포트)를 통해 새로운 20년을 향한 도약을 선언한다.

올해는 국내외를 대표하는 아티스트 60여 팀이 참여해 다채롭고 폭발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의 ‘글로벌 축제 지원사업’ 및 ‘2024~2025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돼 국제적 음악 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고히 했다.

주최 측은 11일 공식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오는 18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에서 블라인드 티켓을 단독 판매한다고 밝혔다. 3일권 블라인드 티켓은 정상가 대비 30% 할인된 16만 8000원에 한정 수량으로 제공된다. 1인당 최대 4매까지 구매 가능하다.

작년에 티켓 오픈과 동시에 단 2분 만에 블라인드 티켓 전석 매진을 기록한 만큼, 올해도 치열한 티켓 경쟁이 예상된다. 실제로 지난해 행사에는 국내외 관객 15만 명이 몰리며, 인천 전역이 뜨거운 음악 열기로 가득 찼다.

20주년을 기념해 한정판 MD 상품, 특별한 이벤트도 선보일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SNS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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