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태국 공주, 2년연속 부산국제영화제 방문 '눈길'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장서윤 기자I 2010.10.08 18:20:56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이데일리 SPN 장서윤 기자] 태국 푸미폰 국왕의 딸인 우볼라타나 라자칸야 공주가 2년째 부산국제영화제를 방문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8일 부산국제영화제에 따르면 우볼라타나 라자칸야 공주는 8일 방한, 3박 4일간 영화제 공식 일정에 참석할 예정이다.

10일 열리는 부산국제영화제 '태국의 밤' 행사를 직접 주최하는 우볼라타나 라자칸야 공주는 본인이 실제 영화 배우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에 우볼라타나 라자칸야 공주는 지난해에도 부산국제영화제를 방문해 영화제 주요 인사들을 만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보였었다.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의 한 관계자는 "자국의 영화 산업에 대한 효율적인 홍보와 함께 공주 스스로 영화제에 대한 큰 관심을 보여 이번 방한이 이뤄진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