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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을 비롯해 각 기관, 단체 등도 자율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제주SK도 함께했다. 주승민과 18세 이하(U-18) 유소년 선수단, 사무국 직원들이 17일 오전 8시 20분부터 오전 8시 30분까지 정방동 소재 500m 구간의 성화 봉송을 담당했다.
제주SK는 오는 20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포항 스틸러스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9라운드 홈 경기 홍보까지 병행했다.
제주 관계자는 “지역사회 간 연결 고리를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 문화 교류를 촉진할 수 있게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