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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황후 |
13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극본 장영철, 연출 한희) 21회에서 기승냥(하지원)은 연철(전국환)이 죽은 줄로만 알고 이중첩자 노릇을 하고 있는 왕유(주진모)를 도와 함정을 벗어나게 했다.
반란을 도모해 연철의 세력을 제거하려고 했던 왕유는 백안(김영호)과 손을 잡고 그의 아들인 당기세(김정현)마저도 없앨 계획을 꾸몄다. 그러나 연철은 살아났고, 왕유는 반역자로 몰릴 위기에 처했다.
이때 기승냥(하지원)은 전장으로 달려가 미리 약속했던 흰 천을 달고 화살촉을 날렸다. 기승냥을 통해 위급상황을 눈치 챈 왕유는 당기세 암살 계획을 철회해 목숨을 건지게 됐다.
또한 기승냥은 반역자들과 칼을 겨누는 왕유와 동지들을 위해 적에게 백발백중 화살을 날리며 카리스마를 뽐냈다.
한편 타환(지창욱)은 환관들에게 연철을 암살하라고 명했다가, 군대를 몰고 돌아온 당기세에게 발각될 위기에 처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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