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계일주4' 기안84 "한달간 앓아누워…병 걸렸나 싶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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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기자I 2025.05.08 14:57:05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 제작발표회
빠니보틀 "이번이 제일 힘들었다"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방송인 기안84가 ‘태계일주’의 고된 일정을 털어놨다.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 골든마우스홀에서는 MBC 예능 프로그램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기안84, 빠니보틀, 이시언, 김지우 PD, 박동빈 PD가 참석했다.

이날 자리에서 기안84는 시즌4로 돌아오게 된 것에 대해 “지금까지 했던 여행 중에 가장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나도 기대되고 시청자들이 어떻게 볼지 궁금하고 설렌다”고 소감을 밝혔다.

‘태계일주4’는 태어난 김에 떠나는 기안84의 세계일주. 세상에서 가장 높고 험준한 산길 ‘차마고도’로 떠나는 일정을 담았다.

기안84는 이번 일정이 가장 힘들었다며 “태계일주4’를 다녀오면 보통 보름 정도 앓아눕는데 이번에는 한 달을 그랬다. 수액도 계속 맞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병에 걸린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몸이 너무 안 좋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빠니보틀 역시 “매번 ‘이번 시즌이 가장 힘들었다’고 하는데 이번이 제일 힘들었다. 그만큼 재미있지 않을까 예상된다”고 밝혔다.

‘태계일주4’는 5월 11일 일요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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