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퍼팅하는 양수진 '머리를 잡아주는 남편 이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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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성 기자I 2018.03.08 18:04:14
[이데일리 골프in=베트남(호찌민) 박태성기자] 8일 베트남 호찌민에 위치한 트윈도브스 골프클럽(파72ㅣ6,457야드)에서 KLPGA 시즌 두 번째 대회이자 2018년 첫 대회인 '한국투자증권 챔피언십 with SBS골프'(총상금 7억 원,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공식연습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양수진(27.메디힐)이 18번홀 퍼팅 연습 중 남편 이윤의 선수가 머리를 잡아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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