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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캐스터는 파업 중인 KBS 아나운서를 대신해 29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마녀의 법정’ 제작발표회를 진행했다. 기상캐스터는 KBS 소속이 아니다.
제작발표회 등 KBS 관련 행사는 아나운서가 진행해왔으나 파업 여파로 강 캐스터가 대신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와 KBS 노동조합은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한 사장 퇴진과 이사회 해체를 외치며 지난 4일부터 총파업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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