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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LA 할리우드 돌비극장에서 제87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렸다.
‘버드맨’은 슈퍼히어로 캐릭터로 큰 인기를 누렸던 한물간 배우의 브로드웨이 도전기를 그린 작품. 배트맨을 연기했던 마이클 키튼의 출연이 현실감을 더했다. 후보에는 ‘보이후드’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폭스캐처’ ‘나이트 크롤러’가 함께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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