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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방인권 기자] 아이돌그룹 엑소(EXO)가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6 드림콘서트'에 참석하고 있다.
대한민국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자는 취지로 지난 1995년부터 시작된 '드림콘서트'는 사단법인 한국연예제작자협회 주최의 대형 합동 콘서트다.
올해는 엑소(EXO), 샤이니 태민, 인피니트 남우현, 비원에이포(B1A4), 빅스(VIXX), 비투비(BTOB), 레드벨벳, 마마무, 아이아오이(I.O.I), 여자친구, 러블리즈. 엔씨티 유(NCT U) 등 아이돌 그룹 등 총 34팀이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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