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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손호영은 보호 중인 유기견 ‘앵두’와 첫 만남부터 다정한 태도를 보였다. 간식을 주며 훈련을 이끌었고, 어색해하던 앵두와 발을 맞춰 뛰며 산책에 적응하도록 도왔다. 이어 직접 목욕까지 시켜주며 물을 무서워하는 앵두를 다정하게 달래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했다.
봉사를 마친 그는 유기동물 입양 전단지를 살펴보며 “반려동물과 가족이 된다는 것은 책임과 성숙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입양을 통해 새로운 가정을 꾸리는 이들의 선행에 대해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며, 생명을 대하는 책임과 사랑의 의미를 환기했다.
손호영은 꾸준한 기부와 봉사로 ‘선행 아이돌’의 이미지를 이어오고 있다. 최근에는 장애인 복지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