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SPN 김정욱 기자]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가 13일 오후 전용기를 이용해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하고 있다.
우즈는 서울 시내의 한 호텔에서 하루를 묵은 뒤 14일 강원도 춘천 제이드 팰리스 골프장에서 주니어 선수 및 팬들과 함께 라운딩을 하고 대화의 시간도 갖을 예정이다.
우즈의 이번 방한은 지난 2004년 11월 제주 라온골프장에서 열린 친선 스킨스게임 이후 6년5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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