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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치 멤버들은 소형기획사 아이돌이라는 한계를 깨고 최대한 많은 이에게 무대를 보여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직접 거리로 나가 전단지를 돌렸다. 또 팬들과 가까이서 소통하고 완벽한 퍼포먼스와 라이브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그 결과 팬층이 두터워졌고, 마지막 공연은 마침내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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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치는 내년 상반기 정식 데뷔할 예정이다.
오사카·도쿄서 전단지 돌리며 활동
소형기획사 한계 딛고 日 팬덤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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