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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 13일 장현승-김현아 관련 악성루머 수사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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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애 기자I 2014.01.13 20:04:47
트러블메이커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혼성그룹 트러블메이커(장현승, 김현아)의 악성루머와 관련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가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13일 오후 6시께 서울 강남경찰서 사이버수사팀에 사건을 접수했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0일 “트러블메이커와 관련된 악의적인 게시물이 컴퓨터와 모바일 통신망을 통해 확산되고 있다”며 법적 대응 계획을 밝혔다. 이 게시물에는 장현승과 김현아의 열애 등 확인되지 않는 내용들이 담겨 있다. 게시물이 기사 형식으로 작성돼 네티즌들이 사실로 믿을 수 있고, 당사자들의 명예가 심각히 훼손됐다고 보고 소속사에서는 강력한 대응을 시사한 바 있다.

경찰 관계자는 “최초 작성자 및 유포자를 찾아내기 위한 수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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