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드라마에서 성원(이정진 분)의 어머니 역을 맡은 박순천은 첫 등장부터 여자 주인공 유진(송윤아 분)과 대립각을 세웠다. 이날 ‘더 케이투’는 평창장학재단 소유권을 놓고 성원 측과 유진이 날카로운 신경전을 벌였다. 박순천은 그룹 총수의 어머니로서 유진과 한치의 양보도 없이 맞섰다.
극중 유진은 성원 측에서 준비한 함정에 빠져 재단 이사 자리는 물론 신변에도 위협을 받지만 제하(지창욱 분)의 재치로 무사히 위험에서 벗어났다. 이로 인해 계획이 틀어진 성원 측에선 아쉬워했다.
박순천 소속사 측은 “앞으로 박순천은 극 흐름에서 유진 측과 성원 측의 대립에서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혀 향후 전개될 이야기에 궁금증을 높였다.
‘더 케이투’는 8일 6회가 방송된다.
▶ 관련기사 ◀
☞ 레드벨벳, 블랙핑크 제치고 10월 걸그룹 브랜드평판 1위
☞ '첫 멤버 희진 공개' 이달의 소녀 프로젝트 벌써 '성공예감'
☞ '데뷔 6개월차' 볼빨간 사춘기, 젝스키스 차트 1위 '위협'
☞ [BIFF즐기기②]영화제도 식후경 '눈도 즐겁고 입도 즐거워'
☞ [예능對예능]③"100% 리얼 '한끼줍쇼'에 '사람 강호동' 담았어요"(인터...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매출 누락·가짜 영수증에 10억 토해낸 사연…“절세 아닌 범죄”[세상만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144t.jpg)
![아들 여자친구 살해한 엄마…경찰은 30분이나 늦었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