량현량하 "강은탁, 잘생긴 댄서 형.. 기억 가물가물" 과거 인연 언급

박지혜 기자I 2015.04.06 18:43:45
사진=SBS 파워FM ‘김창령의 올드스쿨’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2000년 12세에 가수로 데뷔한 쌍둥이 형제 량현량하가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해 배우 강은탁과 인연에 대해 공개했다.

랑현량하는 6일 SBS 파워FM ‘김창령의 올드스쿨’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량현량하는 과거 자신들의 댄서로 활동한 강은탁에 대해 언급했다.

량현량하는 한 청취자가 “강은탁 씨가 량현량하 백댄서였다고 하는데 알았냐”고 묻자 “잘생긴 댄서 형이었다”고 답했다.

이어 “솔직히 메인 댄서 형은 아니어서 잘은 모르지만 기억이 가물가물하게 난다”고 덧붙였다.

지난 2001년 앙드레김 패션쇼 모델로 데뷔한 강은탁은 현재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에서 장화엄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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