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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블랙은 최근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3월호 화보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번 화보는 금색 포장지에 쌓인 초콜릿을 콘셉트로 진행됐다. 네 명의 멤버(김재경, 고우리, 오승아, 조현영)는 반짝이는 금색 세트 안에서 모두 검정색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특히 고우리는 블랙 시스루 의상을 입고 시크한 매력을 자아냈다. 또한 리더 김재경은 도발적인 의상과 포즈를 완벽히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화보 촬영이 끝나고 가진 인터뷰에서 네 명의 멤버들은 블랙의 콘셉트를 구체화하기 위해 밤에 몰래 클럽에 다녀온 적도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현영은 “섹시한 것과 야한 것의 차이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다”고 전했다.
레인보우의 유닛인 블랙은 이번 화보 촬영을 끝으로 공식적인 활동을 마감했다. 레인보우 블랙은 1월 20일 싱글 ‘차차’를 발표한 후 약 한 달 동안 활동을 펼쳤다.
한편 레인보우 블랙의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3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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