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포, 日 여심 향해 진격…Mnet재팬 '진격의 하이포'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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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구 기자I 2015.10.02 09:30:11
하이포(사진=N.A.P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그룹 하이포가 방송을 통해 일본 여심 저격에 나선다.

하이포는 4일 첫 방송될 일본 Mnet 재팬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진격의 HIGH4’에 출연한다. 하이포가 지난 8월 일본에서 촬영한 프로그램으로 3개월간 총 12회 방송을 예정하고 있다. 하이포가 직접 일본의 문화, 풍습을 체험하는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하이포 그 자체의 모습을 볼 수 있는 방송이다. 일본의 슈퍼푸드 체험, 패션 센스 대결, 귀신의 집 체험 등 흥미를 유발시키는 여러 주제로 기존의 모습보다 더욱 다양한 매력의 하이포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소속사 N.A.P엔터테인먼트 측은 설명했다.

당시 대부분의 촬영이 일본어로 진행됐다. 하이포 멤버들은 긴장 속에 촬영에 임했지만 함께한 현지 유명 개그맨 토미 도코로가 편안한 분위기를 이끌어주었고 쉬는 시간에는 스태프도 함께 일본어로 대화를 나누면서 무리 없이 촬영을 끝마쳤다.

하이포는 “토미 도코로씨, 스태프들이 정말 편안하고 즐겁게 해주셔서 더욱 수월하게 적응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정이 많이 들었는지 마지막 촬영 날에는 멤버들도, 토미 도코로씨도, 스태프들도 많이 아쉬워했다. 더 좋은 기회가 있다면 꼭 다시 한번 함께 하고 싶다”고 말했다.

‘진격의 HIGH4’는 올해 Mnet재팬 편성 프로그램 중 3개월 간 방송되는 리얼리티로는 첫 프로그램이다. 하이포의 인기를 가늠할 수 있는 부분이다. Mnet재팬은 지난 9월 ‘HIGH4 DAY’를 지정해 숫자 4가 포함된 날에는 그 동안 Mnet재팬에서 방송한 하이포의 모든 영상들을 K팝 채널에서 방송했다. 10월부터 ‘진격의 HIGH4’가 방송되는 동안은 숫자 4가 포함되어 있는 오전 4시, 오후 4시마다 멤버들이 시간을 알려주는 영상이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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