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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 유승호X김소현, 저잣거리 ‘숨멎’ 첫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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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애 기자I 2017.04.19 19:20:53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저절로 ‘안구고정’ 유발시키는 화보 같은 명장면!” 유승호와 김소현이 저잣거리 ‘숨멎 첫 만남’으로 가슴 떨리는 ‘설렘 폭격’을 선사한다.

오는 5월 10일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군주-가면의 주인’(극본 박혜진·정해리, 연출 노도철·박원국)은 조선 팔도의 물을 사유해 강력한 부와 권력을 얻은 조직 편수회와 맞서 싸우는 왕세자의 의로운 사투와 사랑을 담는 작품이다.

유승호는 ‘군주’에서 고통 받는 백성을 구하기 위해 편수회와 맞서는 세자 이선 역을, 김소현은 타고난 인성이 긍정적이고 선하면서도 여인답지 않은 배포를 지닌 한가은 역을 맡아 ‘역대급 케미’를 예고하고 있다.

무엇보다 유승호와 김소현이 운명 같은 로맨스를 시작하는, 한 편의 화보 같은 ‘첫 만남’ 현장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서로 눈이 마주치자 깜짝 놀라 당황하는 표정을 짓는 유승호와 김소현의 모습이 펼쳐지면서, 앞으로 스토리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유승호와 김소현의 ‘가슴 떨리는 첫 만남’은 지난 1월 12일 경기도 남양주에서 촬영됐다. 이 장면은 유승호와 김소현이 극중에서 처음으로 마주치면서 서로의 존재를 알게 되는, 중요한 장면인 만큼 두 사람 뿐만 아니라 스태프들까지도 긴장감을 내비쳤다. 두 사람은 촬영이 시작되기 전 리허설에서부터 노도철 감독과 여러 가지 의견을 나누며 박진감 넘치면서도 설렘 돋는 ‘첫 만남’을 담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이어 두 사람은 찰나의 순간이지만 마치 시간이 멈춘 듯 서로의 눈동자를 응시하는 세자 이선과 한가은의 감정선을 오롯이 표현, 보는 이들을 빠져들게 만들었다.

제작진은 “유승호와 김소현은 운명의 시작을 알리는, 보기만 해도 심장이 멎을 것 같은 ‘첫 만남’을 가슴 떨리는 설렘 그대로 완벽하게 표현해냈다”며 “정치와 멜로가 조화를 이루는 ‘하이브리드 팩션 사극’이라는 장르를 개척하게 될 유승호와 김소현이 어떤 열연을 펼치게 될지 지켜봐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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