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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피시트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소치 올림픽 폐막식에서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으로의 국기 이양식이 진행된 뒤 이를 기념하는 공연이 펼쳐졌다.
이날 이승철, 조수미, 나윤선은 재일교포 피아니스트 양방언이 편곡한 ‘아리랑’으로 무대를 꾸며 전 세계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특히 나윤선은 청아한 음색을 자랑하며, 특유의 재즈 느낌으로 아리랑을 불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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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공연은 동계스포츠에서 소외된 나라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했다. 조수미, 이승철, 나윤선의 ‘아리랑’과 함께 이상화, 김연아, 공상정 등 국가대표 선수들은 어린이들과 강강술래를 하며 평창을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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