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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카의 여왕` 계은숙, 마약 투약 혐의 기소..2007년 필로폰에 이어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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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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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4 1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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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은숙 / KBS 캡처
[이데일리 e뉴스 우원애 기자] ‘엔카의 여왕’ 계은숙이 필로폰 투약 혐의로 기소됐다고 한 매체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수원지검 안양지청은 24일 필로폰 투약 혐의로 가수 계은숙(53)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계은숙은 최근까지 자신의 집 등에서 3차례에 걸쳐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계은숙은 지난 2007년에도 일본에서 필로폰을 복용한 혐의로 구속돼 도쿄지방법원으로부터 징역 1년6개월, 집행유예 3년형을 받고 추방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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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은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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