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홍정민-박보겸-전예성,모두 함께하는 즐거운 출발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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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골프in(태국) 조원범 기자]14일 태국 촌부리 아마타 나콘 산업단지 내에 위치한 아마타 스프링CC(파72,예선 6,552야드 본선 6,609야드)에서 KLPGA투어 '2026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600만 원) 3라운드가 열렸다.
홍정민,박보겸,전예성(삼천리)이 1번홀에서 경기하고 있다.